
김 신임회장은 지난 2일 취임식에서 “많은 여성기업인들이 활발한 기업활동으로 안양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잘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가 지난 2011년 여성친화도시에 선정되면서 함께 발족된 안양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3월20일 창립기념식에서 김 대표를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최대호 시장은 “여성기업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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