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수시1차 마감 경쟁률 17.46대1

2013.09.16 00:48:24

명지대학교 2014학년도 수시1차 원서접수 마감결과, 1천637명 모집에 2만8천589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 17.46대 1을 기록했다.

수시 1차 전형은 학생부와 적성고사, 면접 및 실기 점수를 반영해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일반전형은 915명 모집에 2만3천589명이 지원해 25.78대 1, 특별전형은 478명 모집에 2천770명이 지원해 5.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입학사정관 전형(옵티머스리더 전형)은 208명 모집에 1천898명이 지원해 9.13대 1, 입학사정관 전형(기회균형 전형)은 36명 모집에 332명이 지원해 9.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디지털미디어학과가 78.1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68.8대 1을 기록한 청소년지도학과가 뒤를 이었다.

수시 1차(적성고사평가) 전형일은 오는 28일이며,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8일 오후 3시 예정이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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