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두 신규 고문변호사 위촉 광역행정체제 개편 준비 ‘이상 무’

2014.01.13 21:36:09 14면

 

고양시는 새해 들어 이건태〈사진 오른쪽〉 전 고양지청장과 한기찬 변호사를 신규 고문변호사로 추가 위촉했다.

이건태 변호사는 서울고검 검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을 역임했으며 한기찬 변호사는 대구지법 판사, 국회사무처 입법차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시는 이건태·한기찬 변호사를 추가 위촉함으로써 기존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 최병모 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 김덕현 여성변호사회장 등과 함께 전국 최고수준의 법률자문단 구축을 완료했다.

고양시는 “이번 고문변호사 추가 위촉을 통해 인구 100만 돌파에 따른 광역행정체제 개편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정확한 법률 검토를 신속히 해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고중오 기자 gjo@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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