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직 두루 걸친 ‘실력파’

2014.02.09 21:37:25 14면

강영재
농협 군포시지부장

 

신임 강영재(55·사진) 농협 군포시지부장은 1986년 공채로 입사한 농협맨으로 요직을 거치며 능력을 인정받아 온 실력파 간부다.

강 지부장은 합리적 판단과 강한 책임감으로 주요 사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으며 풍부한 경험과 원만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농협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강 지부장은 “지역 내 기관·단체는 물론 회원조합과 긴밀한 유대와 협력으로 상생협력을 통해 농업과 금융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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