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주민센터마다 전문취업상담사 배치

2014.02.25 22:03:02 9면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진행
1300곳 기업 인력 알선 기대

군포시가 관내 모든 동 주민센터에 전문 취업상담사 배치를 완료했다.

시는 각 동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 등을 위해 올해 초부터 취업상담사 상치 배치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는 '동 담당 취업상담사'라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연계해서 시민과 지역 기업의 구인·구직 요구를 충족하는 한편, 시민의 자립·자활 지원을 강화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는 경제정책이다.

특히 취업상담사가 동에 상주 근무함으로써 지역 내 약 1천300개의 기업이 필요한 능력을 갖춘 인력을 신속·정확하게 구하고, 시민의 취업 성공률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형 시 지역경제과장은 "동 주민센터 취업상담사 상시 배치로 대부분이 소규모인 군포 지역 기업체들의 필요 인력 구인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