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턴 절도범 야광팔찌 탓에 덜미

2014.07.22 21:26:21 23면

안양만안경찰서는 22일 심야시간 문을 닫은 병·의원에 침입,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박모(2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16일 오전 2시 30분쯤 안양 만안구 한 내과의원에 침입, 현금 2천만원을 훔치는 등 이달 13일부터 4일간 병·의원 2곳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2천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분석하던 중 박씨가 클럽에서 나눠주는 야광팔찌를 찬 채 절도행각을 벌이는 장면을 포착, 같은 팔찌를 나눠주는 안양시내 한 클럽 앞에서 잠복하던 중 박씨를 검거했다./안양=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