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상습 절도범 쇠고랑

2014.12.24 21:11:04 19면

안양동안경찰서는 24일 낮시간 빈 아파트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 위반)로 유모(34)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11시 30분쯤 안양시 동안구 김모(54·여)씨의 아파트에 미리 준비한 도구로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2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40차례에 걸쳐 모두 8천8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안양=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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