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경보기 오작동 소동 이케아 광명점 고객 대피

2014.12.28 20:10:39 18면

28일 오후 1시26분쯤 광명시 이케아 광명점에서 화재경보기가 오작동 돼 매장 안에 있던 쇼핑객들이 대거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화재경보기가 작동하자 매장 안에 있던 다수의 쇼핑객이 “화재경보기가 울린다”며 119에 전화를 걸었다.

소방 당국은 매장 3층 부근에서 화재 경보가 잘못 작동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광명=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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