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상습절도 40대 구속

2015.03.10 19:24:29

광명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주·정차량만 골라 상습적으로 차량털이를 한 혐의(상습절도)로 라모(44)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라씨는 지난 3일 오전 10시쯤 광명시 철산동의 한 상가건물 앞에 가스통 배달을 위해 차를 세워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 홍모(43)씨 차량에서 휴대전화를 훔치는 등 2013년 6월부터 최근까지 수도권 일대를 돌며 35회에 걸쳐 4천5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종 범죄 전력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는 라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은 전했다.

/광명=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