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금융 피해예방 캠페인 전개 안양동안署, 축구경기 관중 대상

2015.07.27 20:13:24 11면

 

안양동안경찰서는 지난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안산 경찰청 축구 경기의 관중 5천여명을 대상으로 ‘4대 사회惡으로부터 안전한 안양’과 ‘전화금융 사기 피해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동안서는 4대 사회악 안전 홍보 및 전화사기 예방을 위해 여성청소년과·수사과 직원들이 경찰 마스코트인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홍보물을 나눠주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또 대형 전광판을 통해 캠페인과 관련한 홍보영상을 방송했다.

강언식 서장은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수호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지역경찰부터 형사·수사·정보 등 전 기능이 예방부터 검거에 이르기까지 모두 한마음이 되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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