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 입장료만 하루에 천만원씩 벌었다

2015.07.27 20:47:35 9면

유료화 100일만에 10억 수입
30만명 돌파·와인 1만병 판매

 

광명시는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4월 재개장한 광명동굴 관광객이 30만명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유료화 이후 100여일 만에 10억원의 입장료 수입을 올렸으며 와인 1만병을 판매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30만번째 방문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시는 올해 10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는 다음 달 21~23일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을 여는 등 다양한 와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은·동·아연 등을 채굴하다 1972년 폐광된 가학광산을 동굴테마파크로 개발했다.

/광명=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