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석수1동 장만복씨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2015.09.16 19:52:15 11면

갱생보호·범죄예방활동 선도

 

안양 석수1동의 장만복(73)씨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법무부법사랑위원 안양지역연합회 만안구지회 사무국장이자 석수1동 방위협의회 상임고문인 장만복씨는 지난 11일 The-K호텔(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5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해 개인은 물론 안양시민의 명예를 드높였다.

국민훈장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 등의 분야에서 공을 세워 국민복지와 국가발전에 기여한 국민에게 수여하는 매우 권위 있는 훈장으로 동백장은 국민훈장 5개 등급 중 한 분야이다.

장씨는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갱생보호와 범죄예방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것은 물론, 학교폭력예방자치위원장으로 활동해오면서 지역의 범죄예방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점이 인정받았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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