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경험 바탕… 진흥원 제2 도약 이룩”

2016.01.26 20:03:11 11면

박병선 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제5대 원장에 박병선(58·사진) 전 여주시 부시장이 취임했다.

신임 박병선 원장은 “중앙, 광역·기초자치단체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춰 진흥원의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진흥원의 제2의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창조산업의 일꾼들인 진흥원 조직이 창조적이어야 한다”며, “조직에 신바람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자신부터 창조적 마인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선 원장은 내무부, 경기도청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총괄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2월 여주시 부시장으로 명예 퇴직했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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