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 철도 시설물 정비

2017.09.13 19:49:18 9면

추석 연휴 불안전 요인 해소
현장 중심 안전활동 강화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국민들이 연휴 기간 동안 안전하고 신속·정확한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시설물 정비 등 현장 중심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본부 팀장급 이상 간부 및 역·사업소장은 불안전요인 발굴·해소를 위한 ‘분야별 현장중심 밀착안전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조대식 수도권서부본부장은 경부선 수원~병점간 선로 보수작업 현장과 경인선 부평역 노후궤도회로장치 교체 야간 작업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등 철도시설물 보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는 추석 대수송 기간 중 비상복구 초기대응팀 및 대책본부를 운영해 수시로 발생하는 고객의 다양한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조 본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완벽한 철도시설물 점검 및 보수를 실시해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왕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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