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시민 사랑 받는 FC안양 되도록 지원”

2019.02.11 20:11:00 14면

최 시장, 태국 전훈 장소 찾아
소속 직장운동부·축구단 격려

 

 

 

최대호 안양시장이 태국에서 동계전지훈련 중인 시청 소속 직장운동부와 구단주로 있는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 선수단을 격려했다.

최 시장은 지난 9일 태국 방콕에서 전지훈련 중인 안양시청 직장운동부인 육상팀과 마라톤팀을 격려한 뒤 10일 오후 후아힌으로 이동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과 FC안양의 연습경기를 관전했다.

FC안양 구단주인 최대호 시장은 “2019년은 FC안양이 100년 시민구단을 목표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원년으로 기대가 크다”며 “김형열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FC안양을 좋은 팀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 기대하고 시민이 주인인 FC안양이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구단주로서 꾸준히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열 FC안양 감독은 “시정의 바쁜 일정에도 멀리 태국까지 직접 방문해 주신 최대호 구단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19 시즌 개막을 바라보며 열심히 전지훈련에 매진해 재밌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을 안양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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