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훈, 광주세계수영 한국선수단장 뽑혀

2019.06.25 21:13:00 14면

경기도수영연맹 회장 역임 중

 

 

 

정창훈 경기도수영연맹 회장<사진>이 2019 제18회 광주 세계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단을 이끌게 됐다.

경기도수영연맹은 25일 정창훈 회장이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82명의 선수들을 이끄는 선수단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다음 달 12일부터 28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영과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 스위밍, 오픈워터 스위밍, 하이 다이빙 등 6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되며 한국은 하이 다이빙을 제외한 5개 종목에 선수를 출전시킨다.

한국선수단의 출전 선수는 경영에 29명(남 14명·여 15명), 다이빙에 8명(남녀 각 4명), 수구에 26명(남녀 각 13명), 아티스틱 스위밍에 11명(여 11), 오픈워터 스위밍에 8명(남녀 각 4명) 등이다.

올해부터 경기도수영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정창훈 단장은 지난 3월 3·1운동 100주년 기념 수영대회를 열어 참가비 전액을 광복회에 기부하는 등 스포츠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수영선수 출신으로 지도자를 거쳐 연맹 회장까지 맡으며 수영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정민수기자 jms@

 

정민수 기자 jm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