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국회도서관서 ‘770만 낚시인포럼’ 개최

2019.06.26 20:23:00 4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민석(오산) 위원장이 주최하고 대한낚시협회와 한국낚시교육원이 주관하는 ‘770만 전국낚시인 포럼’이 26일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770만 인구로 늘어난 한국 낚시인들의 낚시협회 법인 설립 허가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문체부에 전달하고 전국 스포츠 낚시인들의 교류와 친목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대한낚시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에 2016년 법인 설립허가 신청이 반려된 상황으로 낚시협회와 문체부 사이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포럼은 1부에서 이춘근 대한낚시협회 회장의 ‘스포츠로서 낚시의 현주소’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2부에서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이어 2부 토론에서는 ‘낚시의 스포츠로서의 당위성과 미래’라는 주제로 ▲낚시의 규정성 ▲공인심판의 엄격한 심사 ▲경기 종목의 구분(민물, 바다, 루어, 원투 등) ▲결과물 심사 가능성 등의 세부사항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정영선기자 ysun@

 

정영선 기자 ys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