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준재·김호남 새로 영입 인천Utd, 전력보강 나서

2019.07.04 20:39:00 14면

 

 

 

 

 

 

 

 


프로축구 K리그1 최하위 인천 유나이티드가 꼴찌 탈출을 위한 전력보강에 나섰다.

인천은 4일 전북 현대로부터 미드필더 명준재(25)를 임대 영입하고 제주 유나이티드에서는 프로 10년 차 베테랑 공격수 김호남을 남준재와 1:1 맞트레이드로 데려왔다고 밝혔다.

2016시즌 전북에서 프로에 데뷔한 명준재는 2017년 서울 이랜드로 1년간 임대를 떠나 17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전북에서 4경기 출전에 그친 명준재는 더 많은 출장 기회를 잡기 위해 인천에 합류했다.

또 K리그 통산 212경기 출전 40골 19도움을 기록한 김호남은 178㎝, 72㎏의 신체조건을 지닌 측면 공격수로 빠른 발과 다양한 공격 기술을 지닌 골잡이로 불린다.

/정민수기자 jms@

 

정민수 기자 jm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