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동’ 신유빈, 세계랭킹 99위… 25계단이나 껑충

2019.09.03 20:35:48 14면

국제탁구연맹 9월 세계랭킹
조대성, 138위… 62계단 올라

최근 국제탁구연맹(ITTF) 오픈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탁구 신동’ 신유빈(수원 청명중)이 세계랭킹에서 수직상승하며 100위 내 진입에 성공했다.

신유빈은 3일 ITTF가 발표한 9월 세계랭킹에서 종전 124위에서 25계단 뛰어오르며 99위에 올라 100위 안에 진입했다.

신유빈은 지난 달 열린 체코오픈 혼합복식 결승에서 조대성(서울 대광고)과 팀을 이뤄 일본의 간판 듀오인 미즈타니 준-이토 미마 조를 세트스코어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 달 200위에 그쳤던 조대성도 이날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62계단을 점프하며 138위로 올라섰다.

조대성은 체코오픈에서 혼합복식은 물론 이상수(삼성생명)과 팀을 이룬 남자복식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2관왕에 올랐다.

/정민수기자 jms@
정민수 기자 jm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