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한의원 분당 지점 오늘 오픈

2019.11.10 19:11:00 13면

대표원장에 김성용 한의사
“세심한 진료로 건강 지킬 것”

 

숨쉬는한의원이 오는 11일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숨쉬는 한의원 분당 지점’을 새롭게 오픈한다.

비염, 감기 등의 호흡기 치료를 위주로 하는 전국적인 네트워크 숨쉬는한의원 분당 지점은 동국대학교 한의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분당 자생병원 의무원장을 지낸 김성용(사진) 한의사가 대표원장을 맡으며, 숨쉬는한의원의 14년간 축척된 치료 노하우와 함께 한다.

김성용 숨쉬는한의원 분당 지점 원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세심한 진료를 약속하며, 정확하고 세심한 진료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한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개원의사를 밝혔다.

숨쉬는한의원 분당 지점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9시30분 부터 오후 7시(토, 일, 공휴일은 오후 4시)까지 진료한다. 매주 목요일은 휴진이며, 분당구 이매동 아름사거리 명건빌딩에 위치해 있다.

숨쉬는한의원은 지난 2005년 건강한 숨을 위한 호흡기 치료 한의원으로 출발해 비염, 감기, 성장, 교통사고환자 치료 및 추나 치료를 하고 있는 전국적인 네트워크 한의원이다.

/정민수기자 jms@

 

정민수 기자 jm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