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인 김애나 시즌아웃 삼성생명 경기서 십자인대 파열

2020.01.16 20:15:15 14면

여자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인천 신한은행에 입단한 가드 김애나(25·164㎝)가 데뷔전에서 무릎을 심하게 다쳐 시즌을 접었다.

김애나는 15일 인천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 경기 2쿼터 도중 왼쪽 무릎을 다쳤다.

신한은행은 16일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아 이번 시즌에 더 뛸 수 없게 됐다”며 “재활 과정을 거쳐 다음 시즌 복귀하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모가 모두 한국 사람인 교포 선수 김애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롱비치 출신으로 2016년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빅웨스트 콘퍼런스 토너먼트 최우수선수(MVP)에 뽑힌 경력이 있다.

/정민수기자 jms@
정민수 기자 jm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