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포수 김준태, 15일 백년가약

2023.01.09 11:22:29

동갑내기 신부 정민지 양과 화촉
롯데 포수 이정훈 소개로 4년 열애

 

프로야구 kt 위즈의 포수 김준태(28)가 동갑내기 신부 정민지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kt는 김준태가 오는 15일 오후 12시10분 서울 송파구 서울웨딩타워 2층 단독홀에서 정민지 양과 혼례를 올린다고 9일 밝혔다.

 

김준태는 롯데 자이언츠 포수 이정훈의 소개로 만난 정민지 양과 4년 간의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수원에 신접 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김준태는 “프로 선수 생활을 이해해주며, 옆에서 든든하게 지원해준 신부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면서 “앞으로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가정에서는 바람직한 남편이, 그라운드에서는 자랑스러운 선수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경기신문 = 정민수 기자 ]

정민수 기자 jm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