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방의 복합쇼핑몰 타임테라스 동탄이 2월 한달간 ‘Love&Happiness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가 겹치는 2월을 기념해 공연·원데이 클래스·반려견 동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먼저 14일 밸런타인데이에는 ‘밸런타인 케이크 만들기 클래스’를 오후 2시와 4시 총 2회 진행한다. 타임테라스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직접 만든 케이크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신년 타로점 이벤트’를 운영한다. 당일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새해 운세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콘텐츠로 연휴 방문의 재미를 더한다.
2월 한달간 주말에는 ‘테라스 라이브’ 공연 프로그램이 열린다. 마술·국악·버블쇼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를 오후 2시와 6시 하루 2회 선보이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펫 프렌들리 몰 타임테라스는 22일 ‘테라스 펫스티벌’도 마련했다. 반려견 행동 교정 세미나·레크레이션·플리마켓·수의사 상담 부스 등 반려동물 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난다.
이 밖에도 타임테라스 앱 회원 대상 ‘솜사탕 증정 이벤트’와 F&B 매장 이용 고객을 위한 ‘탐슐랭 미식쿠폰 이벤트’가 2월 한 달간 상시 진행된다. 카페·베이커리·레스토랑 할인 혜택으로 쇼핑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타임테라스 관계자는 “밸런타인과 설 연휴 특성을 반영해 공연·체험·펫 콘텐츠를 폭넓게 준비했다”며 “쇼핑을 넘어 머무르고 즐기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 경기신문 = 반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