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이 올해 대폭 확대됐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1인당 15만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이 기존 19세에서 19~20세로 확대되고 영화 분야가 추가되었으며 이용 가능한 예매처도 기존 2개에서 7개로 늘어 났다.
군포시는 올해 총 1473명을 지원할 계획이며 전년 대비 619명을 추가 되었다.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신청은 25일부터 가능하며 신청 방법과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양종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