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0일 청와대에서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실천하는 간담회를 주재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이 대통령은 10일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우수 실천 기업을 격려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기업과 정부 관계자 등 총 38명이 참석한다.
민간에서는 삼성전자, SK수펙스추구협의회,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네이버를 비롯한 상생 실천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관계자,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할 계획이다.
또 정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등 청와대 인사도 참석한다.
[ 경기신문 = 김재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