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는 지역 기업들의 경영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기업인 간담회를 수시로 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지난 27일 대축산업㈜를 찾아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들었다.
대축산업은 1995년 설립 이후 철제 케이스를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제조기업으로 설계 기반의 정밀함과 설비 보호를 위한 높은 내구성 및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장기간 축적한 제조경험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이다.
또 소방안전공단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소화전 케이스를 포함한 관련 제품의 납품이 가능한 기업으로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안정적인 공급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하고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