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의 예술적 재능 발굴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제41회 경기·예 경진대회'를 개치한다.
이번 대회는 공모전과 경진대회로 나눠 진행된다.
시, 수필, 회화, 캘리그라피, 꽃꽂이 등 5개 부문으로, 꽃꽂이 부문만 6월 9일 경기여성의전당에서 현장 경연 방식으로 실시된다.
올해로 41회를 맞이한 '경기·예 경진대회'는 여성들의 창의적 역량을 발휘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단순한 경연을 넘어 취업, 창업, 작가 등단 등 여성의 사회·경제 활동으로 이어지며 여성들에게 기회의 장으로서 작용한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함께 작품이 수록된 작품집이 제작되며, 경기여성의전당에서 입상작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신청링크, 이메일,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는 15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로, 도 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여성 누구나 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서혜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