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15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제6회 안양시 소상공인 희망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최광석 회장과 소상공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정 국회의원,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 유영일 경기도의원, 김경숙·이동훈·김정중 안양시의원이 희망대상을 수상했다.
김용희 와이즈치과 원장, 최민용 육군 제2506부대 3대대장, 채한규 변호사, 명산식 푸른축산물센터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광석 회장은 “이 상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소상공인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행동해 주신 분들에게 드리는 감사의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당당한 지역경제의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