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0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농협을 2026년 ‘위더스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시상식에는 구규회 곤지암농협 조합장과 임직원,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사업추진1부문장, 구평회 광주시지부장, 박정묵 경기총국장 등이 참석했다.
위더스상은 농업인 실익 증대에 공이 크고 성장 가능성이 큰 거점지역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NH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시상하고 있다.
곤지암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 장기보장성보험 등 지역사회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 보호를 위해 손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홍보, 조합원 실익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이 인정돼 수상했다.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 추진에 매진하는 곤지암농협에 감사드리며, 상생과 협력을 통해 곤지암농협의 더 큰 성과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규회 곤지암농협 조합장은 “내실 있는 사업성장과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영농 활동에 도움이 되는 보험 추진으로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윤아 수습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