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9‧19 군사합의’ 파기…불안 감도는 경기‧인천 접경지역

北 무력도발 가능성에…인천 강화‧옹진, 경기 김포‧파주‧연천 ‘긴장’
주민들 전쟁 위협 보다 생계가 더 걱정…서해5도 어장 축소도 불안
연평도 주민 ‘13년 전 악몽’ 되살아…“연평도서 더 살 수 없을 것”
강화도는 ‘차분’, 김포‧파주‧연천은 ‘덤덤’…“북한 도발 면역돼 있어”
정부 조치에 의견도 엇갈려…김영호 통일장관 “단호하게 대처해야”

2023.11.23 18:01:08
스팸방지
0 / 300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