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율 보다는 도시발전"...분당 이매촌, 선도지구 지정 ‘총력’

총 2496세대, 통합 재건축 위한 양해각서 체결
지하 교통 인프라 신설 등으로 '교통 정체' 해소
주민 시설 마련 통해 도시 인프라 제공도 계획
단순 '동의율 올리기' 넘어 차별화 전략 추진

2024.06.12 08: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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