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일단 보류…당 내홍 심화 전망

장 대표 “소명 기회” 징계 의결 미뤄…26일 혹은 29일 최고위 최종 확정
친한계 “제명 결정해놓고 여론 뒤집히자 해명하라고...‘교활’” 비판
한 전 대표, 전날 “재심 신청 생각 없다”
당 일각 “韓, 당게 사태 가족 연루 논란 사과...張, ‘제명’ 재고” 주장 제기

2026.01.15 15: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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