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74% 상승하며 49.75포인트 오른 6797.70에 마감하며 장 초반 급등폭을 지켜내지 못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4.14포인트(4.51%) 오른 7052.09로 출발했다. 개장 직후 강한 상승세를 타며 장중 최고가인 7166.00까지 올랐지만, 마감 전 상승폭을 빠르게 줄이며 최저가인 6791.06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오전 9시 6분에는 코스피 시장에 올해 20번째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5% 이상 상승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한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 중 삼성전자(0.58%), 삼성전자우(2.27%), 삼성전기(2.67%), 현대차(4.76%), LG에너지솔루션(1.26%), 삼성생명(1.27%), KB금융(0.63%)은 올랐고, SK하이닉스(-0.33%), SK스퀘어(-1.84%), 삼성바이오로직스(-1.65%)는 내렸다.
업종별로는 전기장비(2.69%), 건설(3.11%), 조선(3.86%), 전자제품(5.45%) 등이 강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닥은 0.30% 하락하며 2.25포인트 내린 751.09에 마감했다.
[ 경기신문 = 박효훈 인턴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