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수시 경쟁률 ‘45대1’

2007.11.06 21:05:20

단국대학교는 6일 2008학년도 수시2-2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최종 4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일반학생 305명을 선발하는 이번 전형에는 사학과가 6명 모집에 385명이 지원해 64.1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국어국문학과 54.5대 1, 일어일문학과와 언론영상학부 56.3대 1 등으로 나타났다.

'일반학생전형'으로만 치러지는 단국대 수시2-2전형은 학생부 40%와 면접 60%를 실질 반영하며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질의 응답 형식의 심층면접이 치러질 예정이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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