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방 업주 협박 금품 갈취, 안양A파 행동대원 구속영장

2008.07.28 21:22:14 8면

군포경찰서는 28일 유흥소와 보도방 업주를 상대로 30여 차례에 거쳐 2천여만원을 갈취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안양 A파 행동대원 조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조 씨의 범행 수법으로 보아 혼자는 범행을 저지르지 않았을 것으로 보고 공범여부를 수사하는 한편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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