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예회관 내달 20일 ‘젊은감성, 젊은소리’ 공연

2008.07.30 18:57:45 18면

‘서편제’의 소리꾼 오정해와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의 박현빈이 한 무대에 선다

군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8월 20일 대공연장에서 ‘젊은감성, 젊은소리’란 주제로 소리꾼과 트로트가수와의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요즘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신세대트로트가수 박현빈이 국악관현악단의 반주로 자신의 히트곡을 노래하는 이색적인 무대다.

여기에 국악인이자 영화배우인 오정해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국악가요를 불러 흥을 더한다.

초등학생이상이면 입장가능해 방학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음악회로서 공연이 끝나면 로비에서 우리 전통악기를 전시해 교육적 측면과 국악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