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눈길끈…과천 한마당축제

2008.09.24 19:58:41 15면

○…지난 23일 한마당축제 개막식장에 나온 내빈들이 준비한 원고 없이 짤막한 멘트로 마무리 지어 눈길.

이날 김문수 도지사 등 초청인사 대부분은 “하나 돼 즐기자”, “아름다운 추억 간직하자”는 등의 한마디로 축사를 대신해 관람을 기다리던 시민들의 지루함을 덜어주기도.

특히 캐나다 에어드리시 린다부르 시장의 축사가 끝나자 곧바로 박수가 쏟아지자 사회자가 “다들 알아들은 모양인갑네”라며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웃음바다로 유도.

○…과천시민과 과천민속예술단, 한뫼국악예술단 단원 등 100여명이 노래와 춤, 전통 국악을 퍼포먼스 형식으로 70여 분간 감동적으로 표현한 개막작 ‘사랑으로 돌아오다’를 지켜본 관람객들은 짜임새와 춤판이 비교적 잘 어울린 작품이라고 높이 평가.

○…개막공연이 끝난 후 김문수 도지사와 여인국 과천시장, 자매도시인 에어드리시 린다부르스 시장 등은 무대 위에 올라 우리가락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춰 상호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모습을 과시.
김진수 기자 kj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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