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마 최고 낙찰가 7300만원

2008.10.06 22:12:09 20면

제주서 51두 경매 결과… 평균가는 2340만원

KRA 제주경주마목장 경매장에서 최근 실시한 국내산마 경매에서 모두 51두(마사회 24두, 농가 27두)가 상장돼 30두가 낙찰됐고, 평균 낙찰가는 2340만원을 기록했다.

이번 경매 최고가는 ‘퍼스트바이올린’의 자마가 기록한 7300만원이다.

‘퍼스트바이올린’은 그 자마가 캔터키더비에 출전하면서 미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고, 한때 한미 FTA의 이슈로도 떠오른 바 있다.
김진수 기자 kj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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