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한한대사전’ 30년만에 완간

2008.10.27 21:48:22 15면

단국대(총장·장호성)의 30년에 걸친 노력이 마침내 세계 최대 규모 '한한대사전(漢韓大辭典)' 완간이라는 대단원의 결실을 맺는다.

단국대는 지난 1978년 6월에 착수한 해 총 310억원(국가보조금 25억원 포함)의 사업비와 20여만명의 인력이 투입된 ‘한한대사전’ 편찬사업이 27일 16권 완간으로 30년 만에 마감된다고 27일 밝혔다.

단국대본 한한대사전은 지난 1996년 ‘한국한자어사전’(전 4권, 4천410면)을 펴낸 것을 시작으로 1999년 한한대사전 제1권을 펴낸 데 이어 올해 14∼16권(색인집 포함)을 펴내 완간에 이르게 됐다는게 대학측의 설명이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