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넘어져 2명 사상

2008.11.24 21:08:11 8면

24일 오전 9시 55분쯤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3공구 교각건설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5m 길이의 크레인 붐대 끝 탑승함에서 교각 안전망 제거작업을 하던 김모씨(35)와 조모씨(48) 등 인부 2명이 추락해 김씨가 숨지고 조씨는 부상해 수지삼성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