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웅-이현진-안영학 화촉·송종국 득남

2008.12.10 22:27:10 20면

기쁜일 줄줄이… 경사 났네

2008 K-리그 챔피언에 오른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선수들이 연말 줄줄이 결혼식을 올린다.

수원은 공격수 남궁웅은 오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화촉을 밝히며 공격수 이현진도 14일 오후 3시30분 서울 양재역 L타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10일 밝혔다.

또 북한 축구대표 출신인 미드필더 안영학은 23일 오후 12시 40분 일본 도쿄에서 고교 동창생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와함께 수원은 캡틴 송종국은 10일 오후 수원 삼성병원에서 둘째 아이인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고 전했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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