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부터 이달 말까지 예정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번 사랑의 체감 온도계가 경찰서 직원뿐만 아니라 민원인들도 함께 동참, 지난 15일자로 당초 목표인 100도를 넘었다고 밝혔다.
이에 일산서는 지난 15일, 관내 노인복지시설인 박애원(원장 박성은)을 찾아가 원생들을 위로하고 성금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했으며 이기태 서장은 “추운 겨울 노인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원장님을 비롯해 직원들에게 사랑의 온도가 매서운 한파를 몰아낼 수 있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고양=고중오 기자 g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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