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병 당구연맹회장에 재추대

2009.01.22 17:35:35 25면

이유병(50) 경기도의원이 대한당구연맹 회장으로 재추대됐다.

대한당구연맹은 지난 21일 수원 경기중소기업진흥센터 회의실에서 14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이유병 현 회장을 4년 임기의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

지난 2007년 3월 회장으로 취임했던 이 회장은 2012년까지 당구연맹을 이끌게 됐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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