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서 위조 중국인 쇠고랑

2009.02.10 21:18:38 8면

군포경찰서는 10일 위조 외국인 등록증을 이용 밀입국 한 혐의(공문서 위조 및 동행사혐의)로 장모씨(4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중국인 장씨는 지난 해 7월 중국브로커를 통해 타인의 외국인 등록증에 자신의 사진을 붙이는 수법으로 위조해 국내에 밀입국한 혐의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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