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놈’ 인천도시축전 홍보대사 적정성 논란

2009.02.19 15:43:40 3면

오는 8월 개최될 예정인 인천세계도시축전의 홍보대사에 클놈이 위촉된 것과 관련, 과연 적정한 선정인지를 두고 설왕설래.

최근 클놈을 인천세계도시축전 홍보대사에 위촉한 것을 두고 많은 시민들은 이미지가 너무 지저분해 도시축전 홍보대사로는 어울리지 않은 인물로 안상수 인천시장과 고교동문이라는 점으로 위촉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

대부분의 시민들은 “클놈의 멤버가 지상열과 염경환으로 인천이 낳은 유명 연예인이지만 헝크러지고 지저분한 외모와 벗겨진 머리로 도시축전 홍보대사로 적당한 인물은 아닌것 같다”며 “이쁘고 상큼한 슈퍼모델 현영과 듬직한 이혁재가 남녀커플로 더 어울린다”며 깔끔한 인상도 홍보대사로서는 중요하다고 한마디씩.

 

정영선 기자 bingo@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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