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단독주택 불편해결 ‘앞장’

2009.03.02 20:50:14 15면

당동우체국 민생현장 점검

군포시는 지난달 27일 황영철부시장과 간부공무원 15명은 당동우체국주변의 민생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투어는 군포 1·2동 주민대표도 참여해 주차, 교통시설물, 쓰레기문제 등 단독주택 구석구석을 돌며 20건의 불편사항이 찾았다.

특히, 황영철 부시장은 “지금까지 수년간 무궁화아파트 주변 주차문제가 심각해 불편을 많다는 주민의견을 전해 듣고 주변 일방통행 지정 등 주차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검토를 하라”고 주문했다.

무궁화아파트의 옹벽에도 벽화를 그려 아름다운 거리가 되도록 하는 방안을 지시하기도 했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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