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소방서 소외계층 지원 서민생활 119 서비스 운영

2009.10.28 22:04:05 21면

안양소방서는 화재안전에 취약한 소외 계층의 기초적인 소방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한 ‘서민생활 119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28일 안양소방서 소방공무원과 여성의용소방대원 20여명이 동안구 부흥동 소재 동안구 노인복지회관을 찾아가 소화기를 기증하고 식당 배식 봉사, 소방시설 점검 및 안전교육 등의 사랑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양소방서 서민생활안전 119지원단은 단장(서장)을 중심으로 3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적 소외 계층의 기초생활 확보를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성금·노력 봉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안양소방서 관계자는 “확산되고 있는 신종플루로 인해 좀 더 다양한 봉사를 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시민의 생활보호 기능을 강화하는 안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