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채소·양념류 원산지 점검

2009.11.17 21:32:19 10면

경기농협이 김장철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경기농·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원산지 점검에 들어간다.

경기농협은 농협 하나로마트 및 김치 가공공장을 대상으로 김장용 채소와 양념류의 원산지 허위, 미표시 및 원산지 둔갑 등에 대한 원산지 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하나로마트와 중대형 신토불이창구(240개소) 및 김치가공공장(3개소) 등이며 무와 배추를 비롯해 소금·고춧가루·젓갈류·마늘·생강·대파·참깨·돼지고기 등 중점관리 품목에 대해 이달 30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