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월동기 종합대책 마련 소외계층 연료비 등 지원추진

2009.11.18 20:31:54 18면

군포시는 동절기 생활불편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무재해 겨울나기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월동기 종합대책’을 마련,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를 월동기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모든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는 한편 소외계층의 생활안전 대책 등을 중점추진 할 계획이다.

시는 26개 중점추진분야를 선정, 분야별로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해 강도 높은 추진을 통해 각종 재해와 재난의 예방은 물론 주민생활의 안정을 도모한다.

또 어려운 계층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생계·주거비 등 적기 지급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파악해 연료비와 생계, 의료를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 겨울철 결식아동을 위해 3억원도 지원할 예정이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