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rds 파이팅 정기예금 신한은행, 31일까지 판매

2009.11.30 21:34:37 10면

신한은행은 지난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열리는 여자프로농구리그에서 신한은행 농구단 ‘S-Birds’의 성적에 따라 연 0.2%의 추가금리를 제공하고, 가입고객에게 사은품을 주는 ‘제8차 S-Birds 파이팅 정기예금’을 1일부터 말일까지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 상품은 스포츠와 연계한 상품으로 추가금리제공과 함께 이벤트를 실시해 스포츠를 즐기듯 예금가입 시 이색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우선 상품 가입과 함께 신한금융그룹 대표 시너지상품인 S-MORE카드와 S-MORE포인트통장을 만든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1만원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가입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S-Birds 농구선수단의 사인이 담긴 농구공을 제공하고, 모든 가입고객에게 정규리그 입장 교환권을 증정한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서 3백만원 이상 1억원까지 1년제정기예금으로 가입 가능하며, 500억 한도 내에서 판매하며 한도 소진 시 조기에 마감한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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